문학
- 주체·언어·총체성
- 신광현l초판 2015.07.05l발행 2015.07.05
- 문학 > 영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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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신광현 교수는 의식이 남아 있던 마지막 순간에 “주체, 언어, 총체성”이라는 제목을 남겼다. 가깝게 지내던 영문학자들이 그가 출간했던 논문들을 세 주제어에 맞춰 분류 및 배열하여 이 책이 출간되었다.
이...
- 201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 중국 근대 미디어와 소설의 시대
- 김수연l초판 2016.12.30l발행 2016.12.30
- 문학 > 중국문학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문명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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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소설의 형성과 흥기과정을 근대 인쇄미디어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19세기 말 이래 인쇄미디어의 새로운 질적 변화와 중국 근대문학의 생성 사이의 상호 추동관계에 대한 연구테제는 최근에 관련 학계의 ...
- 중국 한시
- 송용준l초판 2014.10.25l발행 2022.10.31
- 문학 > 중국문학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문명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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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대(漢代)에서 청대(淸代)에 이르는 2,100여 년 동안 중국인들이 창작하여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는 한시는 어림잡아 100만 수가 넘을 것이기 때문에 평생을 읽어도 일독이 어려울 정도로 그 양이 어마어마...
- 중국당대문학사조사연구(1949~1993)(개정)
- 김시준l초판 2001.02.25l발행 2002.09.30
- 문학 > 중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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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당대문학은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이후의 문학을 가리킨다. 공산당과 신정부는 문학·예술은 무산계급혁명의 주체인 노동자·농민·병사를 위해 봉사하며 문학·예술은 정치에 종속된다는 문예정책의 강령...
- 2002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
- 중국문학 50년(1872∼1922)
- 김수연l초판 2018.10.20l발행 2018.10.20
- 문학 > 중국문학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문명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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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중국 현대문학사의 기원을 찾아서
전통적인 문학사관에 반기를 들어 고문(古文) 중심의 문학사 서술을 전복시키고 백화문학을 문학의 정종으로 세우기 위한 새로운 역사 서술을 구상하였던 후스의 『중...
- 중국소설사(신판)
- 서경호l초판 2016.03.01l발행 2016.03.01
- 문학 > 중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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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모든 것이 태초부터 그런 모양으로 유지되어 오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사물의 기원에 대한 강한 호기심. 그 호기심은 중국의 소설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이 책은 중국에서 오랜 세...
- 200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
- 중세 아랍시로 본 이슬람 진영의 대십자군 전쟁
- 김능우l초판 2016.12.20l발행 2017.08.05
- 문학 > 기타제문학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문명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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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 전쟁은 중세 유럽 기독교권과 이슬람권 간의 갈등이 표면화된 대표적인 사건이다. 과거의 사건이지만, 여전히 현재 인류에게 그 파장이 감지되고 있기에 십자군 전쟁은 더욱 심화된 연구가 필요한 주제이...
- 2017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 중세의 연애시문학 독일 민네장
- 허창운l초판 2003.12.05l발행 2005.10.10
- 문학 > 독일문학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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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네장은 에로틱을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남녀의 긴장 관계를 주제화한 중세의 연애시문학이다. 그 다양성은 플라토닉한 자기거세에서 출발하여 간혹 직접적인 성관계에까지 이른다. 원천적으로 상호성을 바탕으...
- 2005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
- 지방문학사
- 조동일l초판 2003.09.05l발행 2004.11.10
- 문학 > 한국문학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학 연구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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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문학사에 관한 오랜 탐구의 종착점이다. 한국문학사에서 동아시아문학사로, 다시 세계문학사로 나아가던 작업의 방향을 되돌려 지방문학사를 살피는 데 이르렀다. 멀리까지 나다녀본 결과 가까이 있는 문...
- 2004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
- 쫓겨난 신선 이백의 눈물
- 임도현l초판 2015.04.30l발행 2015.04.30
- 문학 > 중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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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방표일하고 낭만적인 행동 뒤에는
항상 외로움과 슬픔이 짙게
깔려 있었던 이백
이 책에서는 이백이 왜 시선(詩仙)으로 불리게 되었는지에 대해 기존의 책과는 좀 다른 각도에서 이백을 조망하였다. 저자...
- 춘향전
- 정병설l초판 2021.06.20l발행 2021.06.20
- 문학 > 한국문학
- 서울대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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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춘향전』의 시대를 열다.-
영원한 우리 고전 『춘향전』을 21세기의 눈으로 다시 읽는다. 근대 이후 백 년 동안 다섯 개의 책수레를 가득 채울 정도로 축적된 『춘향전』 관련 연구를 간명하게 정리...
- 춘향전
- 설성경l초판 2016.12.30l발행 2018.05.10
- 문학 > 한국문학
- SNUP동서양 고전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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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춘향전」의 대표적인 이본으로 제시하는 파리 동양어학교 소장 「남원고사」는 현전하는 이본들 중에서 가장 풍요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설성경 교수는 스승 김동욱 교수의 학설인 「춘향전」의 ‘판...
- 2017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
- 춘향전의 비밀
- 설성경l초판 2001.12.31l발행 2003.03.20
- 문학 > 한국문학
- 한국의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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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전은 원작이 창작된 이래 여러 예술 양식으로 360년 동안 재창작되어 온 작품군이다. 춘향전의 작가는 그 동안 비밀이었다.
이 책에서는 비밀을 풀기 위해 가능한 자료적 접근을 시도하여 이본의 공통 화소...
- 친화력
- 오순희l초판 2011.09.30l발행 2011.09.30
- 문학 > 독일문학
- SNUP동서양 고전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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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친화력》은 괴테가 거장다운 면모를 드러낸 대표작으로, 토마스 만이 “독일인들의 최고의 소설”이라 일컬은 작품이다. 그리고 전후의 한 비평가는 “괴테 소설 중 가장 파악하기 어렵고 다의적인 책”이라 평...
- 친화력(신판)
- 오순희l초판 2013.04.20l발행 2022.06.20
- 문학 > 독일문학
- SNUP동서양 고전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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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친화력》은 괴테가 거장다운 면모를 드러낸 대표작으로, 토마스 만이 “독일인들의 최고의 소설”이라 일컬은 작품이다. 그리고 전후의 한 비평가는 “괴테 소설 중 가장 파악하기 어렵고 다의적인 책”이라 평...
- 카프카 코드
- 정항균l초판 2024.05.30l발행 2024.05.30
- 문학 > 독일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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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아이, 어머니라는 열쇠로 다시 읽는 카프카
카프카의 소설은 절망이 아닌 희망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아버지에게 드리는 편지」, 「시골길 위의 아이들」, 『변신』, 「시골 의사」, 「세이렌들의...
- 타키투스의 게르마니아
- 이광숙l초판 1999.03.10l발행 2005.02.25
- 문학 > 독일문학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고전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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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투스의 생애와 저서, 게르만족의 개념과 역사 그리고 『게르마니아』에 수록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타키투스는 『게르마니아』라는 게르만족을 상세히 다룬 최초의 저서로 게르만족의 연구에 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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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 테미스
- 박문서l초판 2010.06.17l발행 2011.01.05
- 문학 > 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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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출신으로 대형 건설기업에 입사해 승승장구하던 성수교. 그러나 서울시립박물관 입찰을 눈앞에 둔 어느 날, 순간의 사고가 모든 것을 바꿔놓는다. 입찰에 실패한 수교는 쫓겨나듯 대기업을 나와 건설 산업...
- 테미스 2
- 박문서,신동숙l초판 2015.08.05l발행 2015.08.05
- 문학 > 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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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O!’
Do All Possible. ‘그래,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보자. 후회하지 않을 만큼 미련하게 해보는 것, 그게 내가 제일 잘하는 거니까…….’』
대학졸업 후 국내 굴지의 건설회사에 입사해 초고속 ...
- 토마스 만
- 안삼환l초판 2011.12.15l발행 2011.12.15
- 문학 > 독일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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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독일소설의 완성자, 전설의 스토리텔러 토마스 만
<마의 산>, <토뇌오 크뢰거> 등의 소설로 잘 알려진 토마스 만은 독일을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20세기의 문호이기도 하다. 하지만...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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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ook on applied systems analysis is a real gem! It is packed with technical details yet incredibly welcoming to newcomers and the simply curious. The blend of fundamental theory and hands-on practice makes it super approachable. Each chapter contains real examples and practical exercises that invite us to dive right in. Whether you are building on what you know or just getting started, this book breaks down complex ideas into fun, manageable parts. It is a reliable companion for anyone eager to explore various systems analysis perspectives and make a tangibl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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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s Analysis stands out as an invaluable resource for experts and novices in research. This comprehensive guide to the essentials of programming, statistics, and systems analysis is enriched with real-world applications and hands-on learning through examples and datasets. Tailored for a broad audience, it offers a unique blend of advanced techniques and accessible content, encouraging readers to develop a systematic perspective. Its practical approach, underscored by popular programming browsers (Jupyter Notebook and Python integration), makes complex concepts graspable for those new to the subject while providing depth for seasoned researchers. A testament to the power of systems thinking in solving real-world problems, this book is a must-read for anyone eager to expand their understanding of systems analysis and its applications across various dom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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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연구와 저서가 많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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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정의의 천칭, 그 영점을 다시 맞추다
법을 상징하는 정의의 여신상은 반드시 한 손엔 저울을 들고 있다. 이 저울은 양쪽의 상대적인 무게를 가늠하는 천평칭 저울로서, 개인의 권리관계에 대한 다툼의 해결이자 정의의 상징이다. 그러나 마이크로그램 단위까지 측정하는 미세한 전자저울을 상시 사용하는 과학도가 되면서부터 여신의 저울과 정의에 의문을 품게 되었다. 전자 저울은 한 번 사용할 때마다 0점을 버튼을 눌러 완벽한 평형을 이루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만 화학물질의 정확한 값을 측정하여 원하는 화학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그런데, 상대적인 무게를 가늠하는 천평칭 저울로는 어떻게 권리의 무게를 세심하게 잴 수 있을까. 만일 저울이 잘못 만들어져 있다면 어떠할까. 무게중심이 애초에 기울어 있다면?
“애초에 정의를 가르는 평등의 기준에 오류가 있었다면 어떠할까”. 페미니즘 법학은 유구한 역사의 남성중심적 법학에 반기를 들며, 특히 저울로 대변되는 ‘권리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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